송미령 장관, 여름철 재해대책 점검 및 재해피해 농가 복구 지원 확대여름철 재해 대응 체계 및 배수장 복구(’25년 피해) 현장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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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▲ 농림축산식품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© |
먼저, 지난 4월부터 추진한 수리, 원예, 축산, 방역, 산사태, 산지태양광 등 각 분야 취약시설 점검사항을 보고 받고, 여름철 대책기간(5.15~10.15) 중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공조하여 상황관리, 농가홍보, 피해복구 등 비상대응 체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.
아울러, 지난해 파손된 성리1 배수장을 방문하여, 배수펌프 및 변압기 교체, 전기설비 일체(수배전반) 재설치 등 복구현황을 확인하면서, 금년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에 주변지역이 침수가 되지 않도록 시설 점검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구축하는 등 적극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.
또한, 송미령 장관은 기관별 재해대책 점검회의에서 재해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 대한 복구비 지원을 확대하도록 한 「재난안전법」 개정 내용이 현장에서 잘 집행되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.
정부는 재해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기 위하여 ’25년 재난안전법 개정을 통해 복구지원 대상을 농업소득 50% 이상인 농업인에서 모든 농업인으로 확대 하는 한편, 피해규모가 큰 농가에게 지급하는 생계지원비를 최대 6배로 확대 지원하도록 하면서, ’25년 3월 이후 발생한 재해까지 소급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.
이에 따라, 지난해 3월 21일 이후 발생한 농업재해 추가지원을 위해 지방정부가 재조사(5.6~5.22)한 결과, 7건 재해, 323농가 대상으로 추가지원(513백만원)이 확인되어 농업재해대책심의를 거쳐 6월 중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.